당현천 산책길에 펼쳐진 낭만 가득한 밤! ‘2023 노원달빛산책’

시민기자 유지선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지는 가을, 요즘이 산책하기 가장 좋은 날이 아닐까 싶다. 더 추워지기 전에 산책을 많이 즐기려고 하는데, 동네에 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면서도 흥미로운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노원의 대표 공공 미술 축제 ‘노원달빛산책’ ©유지선 ‘노원달빛산책’은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노원의 대표 공공 미술 축제이다. 올해부터는 ‘빛조각 페스티벌 : […]

‘빛의 연금술’ 주제로 펼쳐지는 노원구 빛축제 《2023달빛산책》

상계역 수학문화관부터 당현천 일대, 11월 5일까지축제 기간 및 구간 확장, 해외작가 초청, 축제 규모 키워가 [서울문화투데이 이지완 기자] 올해로 4회를 맞이한 노원구의 공공미술 축제 《달빛산책》이 더욱 깊어진 예술성과 차별성을 지니고 관람객을 찾아왔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11월 5일까지 당현천(상계역 수학문화관~중계역 들국화어린이공원)에서 《2023달빛산책》을 개최한다. ▲전영일공방 <푸른 꽃> (사진=노원문화재단 제공) 《달빛산책》은 2021년 첫 개막이후 도시 야간 축제의 패러다임을 […]

하남시의회 ‘문화예술 연구단체’ 밤 아름다운 도시 2곳 벤치마킹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하남시 문화예술 정책개발 연구단체(이하 ‘문화예술 연구단체’)가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17일 시의회에 따르면 ‘문화예술연구단체’는 지난 16일 인천 송도 미디어아트 축제 ‘빛의 정원, 송도’와 서울 노원구 ‘2023 빛조각페스티벌-노원달빛산책’ 두 곳의 축제현장을 방문했다.  … 당일 저녁 인천에서 서울로 이동한 의원들은 올해로 4회를 맞은 서울시 노원구의 대표 공공미술 축제 ‘노원달빛산책’을 벤치마킹했다.   이날 의원들은 노원구 당현천 […]

2023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 개막

서울 노원구는 2023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이 지난 13일 개막해 다음 달 5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당현천 2.5km 구간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국내외 작가와 시민참여 작품 등 1천여 점이 전시돼 어려운 시기를 극복한 시민에게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020년 시작돼 올해 4회째인 노원달빛산책은 지난해 66만 명이 다녀가는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축제로 성장해 왔다고 노원구는 […]

‘빛의 연금술’ 노원달빛산책 개막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당현천 바닥분수에서 2023 빛조각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이 개막했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하는 노원달빛산책은 지난해 66만명, 일평균 4만여 명이 다녀가며 대중성, 예술성을 두루 갖춘 노원구 대표 축제다. 올해는 작품 규모와 수를 늘려 구민 참여형 작품을 확대하고 해외 작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시도를 했다.이번 노원달빛산책의 주제는 ‘빛의 연금술’이다. 국내외 작가 18인(팀)이 당현천 2.5km 구간(상계역·노원수학문화관∼중계역·들국화어린이공원)에서 예술 등과 빛 […]

서울 노원구, 노원축제 넘어 서울축제 꿈꾸는 ‘달빛산책’ 선보여

국내외 작가 42작품, 150여 점 선보여시민참여작품 등 총 1000여 점 전시 [서울=뉴시스]서울 노원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당현천에서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한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노원구 제공). 2023.10.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당현천에서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한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

노원구, 13일부터 24일간 당현천에서 대표축제 ‘노원달빛산책’ 개최

2.5km 구간에서 ‘빛의 연금술’ 주제로 42개 작품, 150여 점 선봬작품 규모·수 늘리고, 구민 참여 확대…독일·대만 해외작가 초청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갈 것” 서울 노원구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24일간 당현천에서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올해 4회차를 맞는 노원달빛산책은 지난해 66만 명(일 평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구 대표 […]

노원구, 2023 빛조각 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 개최

서울 노원구는 2023 빛조각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당현천 산책길에서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개최한다. 올해는 구민 참여형 작품을 확대하고 독일·대만 해외 작가도 초청했다.  국·내외 작가 18팀이 당현천 2.5㎞ 구간에서 예술등, 빛조각, 뉴미디어작품 등 42작품 150여점을 선보인다. 시민참여작품을 포함하면 1000여점이 전시된다. 제1구간 ‘물과 생명의 연금술’에서는 기본적 원소 중 하나이자 모든 […]

노원구, 13일부터 24일간 ‘노원달빛산책’ 열기로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 담아 아름다운 빛의 세계로 초대발달장애인등 구민 작품 눈길… 해외작가 초청도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13일부터 24일간 당현천에서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2023년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하는 노원달빛산책은 대중성, 예술성을 갖춘 구 대표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구민 참여형 작품을 확대하고 독일·대만 해외 작가를 초청해 다양한 실험과 협력을 시도한다. 이를 […]

노원구, 2023 빛조각페스티벌 ‘노원달빛산책’ 개최

당현천 산책길에 펼쳐지는 빛의 연금술 (사진=노원구) 서울 노원구가 오는 13일부터 24일간 당현천에서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 4회차를 맞이하는 노원달빛산책은 지난해 66만명, 일평균 4만여 명이 다녀가며 대중성, 예술성을 갖춘 노원구 대표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작품 규모와 수를 늘렸다. 구민 참여형 작품을 확대하고 독일·대만 해외 작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실험과 협력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외 작가 18인(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