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인간의 내면.
자연과의 교감,그리고 삶의 서사를 묵직한 재질감 속에 스며든
섬세한 조형적 언어를 통해 물질적 이상의 감성적 기류를 표현함에 물성이 강하고 가장 원초적인 오브제(철근.굵은 철사,)와
가장 현대적인 오브제(LED 조명)을 사용하여 추운 겨울을
지내고 따스한 봄날의 개운함,어둠속 누군가에 빛이 되어준다.
전북대학교 미술하과(조소 전공)
홍익대학원
단원 미술대전(최우수상) 2005
매운 그녀전(개인전) 2010 외 다수 단체전
한국 미술협회,한국 조각가 협회,고양 조각가 협회